미치도록 심플(켄 시걸의 책) ~ 스티브 잡스를 추억하며

블로그를 만들고, 사용하지 못해서 사라지고… 지금까지 바쁘게 살았다고 하지만, 집중해서 끝까지 결실을 맺은 일은 그리 많지 않다. 한 때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일을 전문화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되도록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? 이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한다. 이번에는 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맺을 수 있길 바란다. 오늘 처음 시작하면서 하고자 하는 … 더 읽기